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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그 날의 목표, 나아가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 한다.

창원 & NC나눔 | 2011.12.07

“제가 만난 훌륭한 야구선수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야구를 즐기고 있다는 겁니다. 야구가 행복한 일이 될 수 있도록 하세요. 내가 야구를 즐겼느냐가 승부보다 더 중요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님께서 창원 지역 유소년 야구선수들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감독님은 이 편지에서 미국 메이저리그 ‘최후의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의 명언("남자라면 그 날의 목표, 나아가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 한다")을 소개하며 자기 일에 노력하면서 야구도 즐기는 인격자가 돼 달라는 마음을 전하셨는데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치지 않고, 철저한 몸 관리로 오랫동안 야구를 할 수 있는 선수가 되줄 것도 당부했으며, 편지의 마지막에는 내년 봄에 있을 NC다이노스기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만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김 감독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이 편지는 지난 11월 26일(토) 창원 88야구장에서 열린 창원야구협회장기 초.중.리틀야구대회 개막식에서 지역 유소년 야구선수 450여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그리고 구단은 감독님의 편지와 함께 대회 참가선수 전원에게 야구화 가방을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유소년 야구 선수들이 쑥쑥 자라 한국 프로야구의 지탱해주는 버팀목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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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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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아들 다녔던 무학초등학교 응원해야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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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어린공룡들!! 많이많이 자라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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