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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단 1개의 루도 쉽게 내주지 않는 빅게임의 볼배합(준PO1차전-2)

다이노스 in 그라운드 | 2011.12.22

■ 1회초, 무사 1. 타자 김선빈, 투수 김광현, 포수 정상호

당초 SK에서 예상했던 라인업은 2 김선빈이 아니라 2 이종범이었다. 왼손 투수에 강했다. 오른손 상대 OPS 올시즌 0.723이었지만 왼손 상대 OPS 0.729였다. 올시즌 SK 상대 타율은 0.349, OPS 1.055였다. 김광현을 상대로 3루타 1개를 기록했다. 결과론이지만 2번이 이종범이었으면 상황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준플레이오프, 그것도 1차전 같은 경기, 빅게임에서 수비하는 상대는 순진하게 루를 내주지 않는다. SK KIA 이날 경기의 승부처는선취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이다. 정규시즌의 일반적인 경기 하나였다면 1 무사 1 2번의 번트는 그냥 주는경우도 많다. 하지만 빅게임에서는 복잡해진다. 그냥 주는경우는 거의 없다. 게다가 올시즌에는슬래시 대유행을 했다. 김선빈의 번트는 능하지 않았다. 페이크 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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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큰 경기였던 만큼 과감한 도루도 노려봄직 했지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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