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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NC 다이노스, ‘부산우유 스폰서 데이’ 성료
2026-05-30 1866


(왼쪽부터) 강래수 부산우유 조합장,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



NC 다이노스가 29일(금)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를 ‘부산우유 스폰서 데이’로 진행했습니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2026시즌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협약식에는 강래수 부산우유 조합장과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행의 의미를 함께 나눴습니다. NC와 부산우유는 2026시즌에도 스폰서 데이를 포함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구단 광고 영역을 활용해 팬들에게 부산우유 브랜드를 알리고 있습니다.


이날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는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와 강래수 부산우유 조합장이 맡았습니다. 또한 부산우유 임직원 678명이 창원NC파크를 찾아 NC의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경기 전 가족공원에서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습니다. K-MILK 마스코트 ‘힐리’ 에어바운스 포토존과 부산우유 홍보존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야구게임, ‘10초를 잡아라’, 포토박스 등 체험형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경기 중에는 부산우유 특별 이닝 이벤트로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고, 경기 후에는 부산우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라운드 포토타임도 진행했습니다.


강래수 부산우유 조합장은 “올해도 부산우유의 든든한 파트너인 NC 다이노스와 함께 더욱 발전적인 스폰서십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부산우유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2026시즌 NC의 선전을 기원하며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는 “구단의 주요 파트너인 부산우유와 5년째 신뢰를 바탕으로 스폰서십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부산우유 스폰서 데이는 팬과 기업, 구단이 함께 즐기며 연결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부산우유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팬 경험을 만들어가며 상생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부산우유는 63년 동안 목장주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해 지역사회 이익에 기여하고 있는 공익 협동조합입니다. ESG 경영의 일환으로 탄소발자국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전국 유업체 최초로 생산 전반에 걸쳐 로봇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목장에서 공장까지 단 2시간 내 생산 시스템을 운영하며 신선한 우유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