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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꿈을 향한 NC 다이노스의 발자취와 팬 여러분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다이노스의 이름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ᅵ APBC 엔터뷰
2026-11-02 17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단 준혁부터
세 번째 국가대표로 돌아온 휘집까지!

국가대표 발탁 소감부터 대회를 앞둔 각오,
그리고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까지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하게 된
영우에게도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국대 다이노스의 이야기
지금 엔튜브에서 확인하세요
ncdinos 위풍당당 거침없이가자 2026